무대에서 소리를 하는 판소리 가수
아트 앤 컬쳐

심청가 다시 보기

소리꾼 김혜율은 2026년 2월 서울대 국악과를 졸업할 예정인, 공연 당일에는 아직 대학생 신분이었던 어린 국악인입니다. 이번 무대가 생애 첫 완창 도전이라고 하며, 장장 5시간 가까이 걸리는 『심청가』를 두 분의 노련한 고수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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