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분쟁의 시대: 관중이 된 인류
미국의 이란 침공이 현실이 된 지금, 우리는 다시 분쟁의 시대 한가운데 서 있다. 그러나 이 기사가 주목하는 것은 전선의 이동이 아니다. 러시아의 침략에는 분노하면서 미국의 침공 앞에서는 침묵하거나 이유를 찾는 우리 자신의 이중성, 전쟁을 콘텐츠처럼 소비하는 우리의 습관, 그리고 타인의 고통을 정치적 편에 따라 다른 저울로 재는 우리의 선택적 공감을 정면으로 들여다본다. 관중석에서 내려온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폴리뷰온라인이 묻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