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 ‘귀여움’의 이름으로 타자의 ‘곤란함’을 소비한다면 2026-05-21 Lila 0 소셜 미디어 속 귀여운 장난이 권력의 언어일 수 있습니다.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과 마사 누스바움의 공감 개념으로 우리의 일상을 되묻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