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앤 컬쳐 영화 <오디세이>가 여성을 소비하는 방식 2026-08-18 Eleanor 0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오디세이>, 두 명 여주인공 페넬로페와 칼립소의 역할을 통해 영화가 여성을 소비하는 방식을 돌아본다. 우리는 왜 남성의 완성을 위해 여성의 희생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강요하고 있는 것일까? […]